05 스토리 · 영상
각자의 공간에서,
하나의 이야기로
스튜디오에 새로운 의뢰가 도착합니다. 버터는 패키지를 만들고, 픽셀은 화면의 흐름을 다듬고, 모카는 웹사이트를 완성합니다. 서로 다른 네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한 팀의 하루로 이어집니다.




최종 캠페인 영상
버터·픽셀·모카가 함께 만드는 우리 팀의 하루.
브랜드를 이해하는 우리 회사 디자인팀을 세 캐릭터로 표현했습니다. 패키지, UI·UX, 웹 디자인을 맡은 버터·픽셀·모카의 모습부터 각자의 작업 공간, 함께 만드는 하루를 담은 영상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습니다.
01 캐릭터 디자인
포근한 질감과 크림색 몸체로 팀의 공통된 인상을 만들고, 모자와 리본, 표정과 소품으로 각자의 개성을 구분했습니다. 노란 비니의 버터, 라벤더 리본의 픽셀, 세이지 모자의 모카가 함께합니다.

02 버터
노란 비니와 포근한 질감, 환하게 웃는 얼굴에 친근한 성격을 담았습니다. 햇살이 드는 작업실에서 상자와 보틀, 종이와 리본을 만지며 제품을 감싸는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둥근 얼굴과 몸의 비례를 기준으로, 표정과 손동작을 달리해 버터의 성격을 담았습니다.

큰 얼굴과 짧고 둥근 팔다리로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웃는 눈과 활짝 열린 두 팔로 다가가기 편한 성격을 표현했습니다.

노란 비니와 손에 든 패키지로 버터의 색과 역할을 이어갑니다.
03 픽셀
라벤더 리본과 차분한 눈매에 섬세한 관찰력을 담았습니다. 휴대폰 속 작은 화면부터 사용자의 흐름까지, 한 번 더 살피고 다듬으며 편안한 경험을 설계합니다.



길게 내려오는 귀와 큰 리본을 공통된 형태로 두고, 눈매와 손동작으로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습니다.

살짝 내려간 눈매와 모은 팔로 꼼꼼하게 살피는 성격을 표현했습니다.

눈과 입의 작은 변화로 좋은 아이디어를 발견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OK 사인과 라벤더 리본으로 픽셀만의 또렷한 인상을 이어갑니다.
04 모카
세이지 모자와 동그란 몸, 작은 날개에 커피와 태블릿을 들었습니다. 느긋한 표정 속에서도 꾸준히 손을 움직이며, 팀의 아이디어를 하나의 웹사이트로 연결합니다.



동그란 실루엣과 주황색 부리는 유지하고, 날개와 눈의 움직임으로 모카의 일상과 성격을 보여줍니다.

커피를 든 작은 날개로 작업 사이의 편안한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감기는 눈과 힘을 뺀 자세로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활짝 든 날개와 밝은 표정으로 일을 마친 즐거움을 전합니다.
05 스토리 · 영상
스튜디오에 새로운 의뢰가 도착합니다. 버터는 패키지를 만들고, 픽셀은 화면의 흐름을 다듬고, 모카는 웹사이트를 완성합니다. 서로 다른 네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한 팀의 하루로 이어집니다.




버터·픽셀·모카가 함께 만드는 우리 팀의 하루.